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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버츄오 캡슐] 인터넷으로 무료배송 주문하기!!

꿀팁정보[호주]/호주꿀팁리뷰

by 인여인간 2020. 9. 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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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에 호주 네스프레소 신제품 버츄오 넥스트와 버츄오 플러스 할인에 관련된 글을 올리면서 캡슐도 함께 주문했었는데, 포스팅하다 보니 글이 너무 길어지고 산만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캡슐 구매는 따로 포스팅을 한다. 

 

 

호주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 버츄오 머신 할인판매중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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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할인 이벤트] 오리지널 & 버츄오 플러스, 버츄오 넥스트 한대 더 구입해야하나 고민�

[흥뷰놀뷰] 흥하는 리뷰!! 놀라운 리뷰! 내 돈 주고 , 내가 사고, 내가 리뷰하는 꿀팁 리뷰 슬슬 버츄오 캡슐을 구매할 때가 되어서, 버츄오 캡슐을 구매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했다. 나는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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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가 나라마다 기계 출시일 및 디스케일링 키트와 같이 부가적인 제품들은 판매 기준이 다른 것 같은데, 희한하게 캡슐은 동일하게 판매를 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호주 웹사이트에서 새로 나온 커피를 보고 더 자세한 설명이 보고 싶으면 한국 웹사이트로 들어가면 똑같은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한국어로 다시 볼 수 있다.

 

물론 설명이 더 잘되어 있다기보다 내가 한국어가 익숙하기 때문인 것은 안자랑.

 

 

 

새로 나온 리미티드 버츄오 빈티지 셀렉션 에이지드 수마트라 습식 탈곡 후 3년간 에이징한 아라비카..

이름 한번 끝내주게 길다. 한국에선 캡슐 하나에 990원인데, 호주에서는 1.3불이다.  환율로 따져봐도 호주가 2~300원 더 비싸다. 뭔가 불공평하다. 무튼 그렇다구....

 

내가 이번 제품에 기대를 많이 한 부분은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커피의 맛의 균형이 그대로 출시되었다는 것이다. 쓴맛, 바디감, 로스팅이 강한 데에 반해 산미가 거의 없는 커피.. 내가 좋아하는 커피의 이상향이다. 호주는 산미가 강한 커피가 많은 편인데, 이 점은 나완 잘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래도 커피가 맹맹한 것보다 바디감이 있는 커피들이 꽤나 있는 편이어서 이런 점은 다행인 듯싶다. 

 

 

 

일단 나는 사전에 결제해둔 캡슐 구독 서비스를 통하여 무료로 주문한다.

 

사실 무료는 아니지, 선불 결제다.

 

선불 결제하면 10% 더 드립니다!

이런 느낌의 네스프레소 구독 서비스.

 

한국에는 없는 서비스라서 아쉽다.

내가 호주에 있어서 사실 별 상관없는 건 안 자랑.

 

 

땡큐 포 유어 오더!!

 

주문한 지 4일 만에 오늘 집 앞까지 커피가 배달 왔다.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것도 무료배송! 

 

 

네스프레소는 항상 1% 부족한 게, 저 커피 캡슐들이 들어있는 박스가 집 앞에 놓여있었고, 심지어 박스도 살짝 뜯어져 있었다. 물론 내용물은 전혀 이상 없었지만 괜히 찜찜함. 저번 A/S 할 때에도 내가 보냈던 박스 다시 안 줘서 찜찜하게 만들더니 이번에도 이랬다!! 물론 네스프레소에서 잘못된 건지 우체국 택배에서 잘못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버츄오 머신 수리 과정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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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자마자 코스타리카 버츄오 캡슐을 먼저 뜯어서 하나 먹어보았는데,

내가 최애 하는 비앙코 포르테보다 조금 연한 느낌이 있는 거의 비슷한 맛이었다.

저것 또한 신제품이며, 새로이 먹어본 맛인데 꽤나 만족스럽다. (비앙코 포르테 품절이라 주문 못한 건 또 안 자랑)

 

사실 맛 하나하나 리뷰를 해보고 싶지만, 그 맛이 어떠한지는 네스프레소 웹사이트 가면 나보다 천배 더 설명 잘해놓고 있으니까 생략하도록 하겠다.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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